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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Scuba Story   |   2016-05-25 0 497 목록
<아이스 다이빙 - 2부, 겨울 시즌의 아이콘>
글 · 사진 김영준  |  2016. 1 · 2 호

 

 

 

 

 

 










 

 

 

 

 

2015~2016년 겨울시즌에도 여전히 익스트림 스포츠인 겨울다이빙의 꽃 아이스다이빙이 전국에서 왕성하게 이루어졌다. 아이스다이빙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있는 CMAS KOREA에서 지난 116일 강원도 철원 한탄강 일대에서 힘찬 전기톱의 굉음으로 아이스다이빙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CMAS KOREA에서는 아이스다이빙이 상급강사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필수종목으로 20여 년 넘도록

국내의 아이스다이빙의 선두주자로써 전문적이며 체계화 된 교육을 선보였다. 그동안 아이스다이빙은 교육단체에서 강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이 주를 이루었었지만 근래에 들어 겨울철 얼음 밑에서 동면하고 있는 생물들의 관찰과 관심이 증가하고, 다이버들 스스로 익스트림한 종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반 다이버들의 활동이 많아졌다. 하지만 아이스다이빙이 강사들만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다이버들의 레져 활동으로 활발해짐에 따라 아이스다이빙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시설과 환경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었다. 그러한 다이버들의 갈증을 해소해주던 곳이 강원도 홍천의 홍천다이버스쿨(차순철 대표)였다. 강사들만의 일회성 교육이 아닌 다이버들 이라면 누구나 쉽게 아이스다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불철주야 노력해왔고 근래에는 겨울 시즌이 돌아오면 전국의 다이버들이 홍천으로 몰리며 아이스다이빙의 메카로 자리 메김 하는데 큰 이바지를 하였다. 올 해도 역시 많은 다이버들이 홍천을 찾았다. 경기도 안산의 스쿠버나라, 바다사랑, NB다이버스, 잠실 스쿠버 등 다이빙 전문점들이 홍천 다이버스쿨을 이용하며 아이스다이빙을 즐겼다.

 

 

 

 

 

 


































 

 

그밖에도 다이브자이언트, 싼티 코리아 등 장비 업체들도 자신들의 동계 전문 장비에 대한 소개의 일환으로 업체들 자체적으로 아이스다이빙 행사를 진행 하면서 각 업체들이 보유하고 있는 장비들에 대한 내구성과 효율성에 대한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극한의 환경인 아이스다이빙에서 사용되어지는 장비들은 그야말로 다이버들로 하여금 기대 이상의 신뢰감을 주기에 충분했다. 특히, 다이브 자이언트(대표정인호)2014년부터 국내 최초로 군,,민의 합동 아이스다이빙으로 100여 명이 넘는 대규모의 아이스다이빙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다이브 자이언트 데모팀 행사도 함께 하며 강원도 홍천군 모곡 일대에서만 4일 동안 100여 명이 훌쩍 넘는 대규모 행사를 진행하며 군, , 민 모든 다이버들과 함께 아이스다이빙의 열기를 불태웠다. 드라이슈트 전문 회사인 싼티코리아(이상준대표) 역시 40여명의 다이버들을 초청하며 즐겁고 뜻 깊은 아이스다이빙 행사를 진행했다

 

 

 

 

 

 

 





























 

 아이스다이빙은 이제 더 이상 교육단체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전문적인 교육과 진행이다. 그동안 많은 교육단체들이 아이스다이빙을 강사교육에서만 진행했던 것은 얼음 밑이라는 특수한 환경과 극한의 추위에서 견뎌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보다 전문적이고 안전한 교육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근래에는 교육단체를 벗어나 많은 다이빙 전문점들이 아이스다이빙을 행사나 캠프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며 보다 더 많은 다이버들이 아이스다이빙을 접하고 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 개개인들의 스킬이 조금이라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면 각 소속 교육단체에서 이루어지는 아이스다이빙 전문 교육을 통해 내공을 쌓아 가는 것이 좋다. 소속 교육단체에서 아이스다이빙 교육이 없다면 아이스다이빙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장비 전문 업체의 행사에 참여해서 보고 배우며 즐기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마저도 안된다면 아이스다이빙을 전문적으로 안내하는 곳 홍천다이버스쿨 쪽으로 컨텍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무엇이 되었든 아이스다이빙은 특수한 환경이기 때문에 무리하게 진행하는 것은 좋지 않다. 많은 다이버들이 오랫동안 함께 즐기려면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해빙기가 시작되는 2월 말 까지는 시간이 아직 남았다. 지금이라도 아이스다이빙을 즐겨보기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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