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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Special Resort   |   2016-05-26 0 374 목록
<킹덤의 역사를 보홀에서 재건하는 보홀 킹덤 리조트>
글 · 사진 김상준  |  2015. 9 · 10 호


 

 

 

 

 

 

 

킹덤의 역사를 보홀에서 재건하는 보홀 킹덤리조트


객실 앞으로 끝없이 펼쳐지는 백사장과 푸른 물결은 한 폭의 그림으로도 그려낼 수 없는 곳, 이른 아침 따사로운 태양 빛이 알람시계가 되어주는 곳, 보홀의 아침을 함께하는 곳이 바로 킹덤리조트다. 킹덤리조트라 하면 귀에 익은 다이버들이 많을 것이다. 세부섬 남쪽에 있는 릴로안 킹덤리조트와 이름이 같다. 오랫동안 릴로안 킹덤리조트를 운영해오던 이시영 대표가 이곳 보홀로 이동하면서 허은배 강사(공동대표)와 함께 새롭게 리조트를 시작하고 있는 곳이다. 이시영 대표의 오랫동안 릴로안에서 쌓은 노하우와 노련미를 바탕으로 허은배 대표의 추진력과 짜임새 있는 운영이 뭉쳐 보홀에서 킹덤의 역사를 다시 써 보고자 한다고 한다. 이시영대표는 필리핀을 몇 번 다녀본 다이버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인물이다. 호탕한 웃음과 즐거움이 항상 함께하는 사람이다. 보홀의 킹덤리조트에도 여지없이 밴드 시설을 갖추어 놓고 음악과 함께 하는 리조트로 꾸며 놓았다. 허은배대표는 전세계의 내놓으라 하는 다이빙 사이트로 여행을 다니며 수년간 보고 느껴온 지식과 지혜를 품고 있는 사람이다. 다이버가 원하는 것, 다이버가 필요로 하는 것을 몸소 체험하고 닦아 왔다. 이 둘의 결합은 새롭게 시작하는 리조트가 아니라 이미 보홀에 오래전부터 있었던 듯 자연스럽게 그리고 완벽하게 운영하고 있다.

 

 

 

 

 

 



 

킹덤은 음악과 함께 하는 곳이다.








 

 

 

이시영 대표(좌), 허은배 대표(우)

 

 

 

다이버들과 함께하는 보홀 킹덤리조트


킹덤리조트는 기존의 팜아일랜드리조트를 인수하여 운영하고 있다. 리조트의 모든 객실은 오션뷰로 보홀의 아침과 함께 시작하는 구조다. 객실 옆으로는 사무실과 교육실 식당 건물이 있다. 이곳은 음악이 함께 하기도 하고 배움의 장소가 되기도 한다. 다시 사무실을 나가면 수영장이 있다. 다이버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고 초보 교육의 시설로도 이용된다. 킹덤리조트는 전체적으로 기존의 리조트에서 크게 변화 하지 않고 운영하고 있지만 눈에 띄게 편리해진 것이 있다. 다름 아닌 리조트 앞 바다에 대형 빠지를 설치해 놓은 것이다. 조수간만의 차가 있는 리조트 앞 해변의 이동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함도 있는데 이는 다이버들의 이동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체험다이빙도 가능하며, 다양한 교육도 진행 가능하다. 또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프리다이버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사소한 변화 같지만 킹덤리조트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변화인 것이다. 또한 모든 것은 다이버들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킹덤리조트가 있는 팡글라오 남쪽은 여타 지역에 비해 일반적인 편의시설이 부족한 편이다 그래서 모든 것을 리조트에서 해결하는 것이 오히려 편리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스테프의 역할이 매우 크다할 수 있다. 손님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항상 체크하고 있어야 한다. 킹덤리조트의 직원들은 손님들이 방으로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업무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다이버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허은배대표의 운영방침이다.

또한 허은배대표는 교육적인 부분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실제로 CMAS KOREA 교육단체의 강사인 허은배대표는 필리핀에서 첫 번째로 CMAS 강사 ITC를 보홀킹덤리조트에서 진행하는데 지원을 한 바도 있다. 나아가 CMAS필리핀 센터로 운영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보이며 즐기는 스쿠버다이빙 외에 배움의 스쿠버다이빙 보급에도 뜻을 비추고 있다. 보홀 킹덤리조트는 많은 객실을 보유하고 있어 학교, 회사 등 단체교육, 투어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배움의 스쿠버다이빙을 이룰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보홀 킹덤리조트

대표: 이시영, 허은배

Web: Http://cafe.nver.com/boholkingdom

Tel: 현지> 63-927-912-4298, 070-5033-3282 , 한국> 010-2061-7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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